행사안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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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음악제 조직위원회가 오는 9월 9일 금요일부터 9월 11일 일요일까지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3일간 "대전지역의, 대전음악인에 의하여, 대전시민을 위한, 대표 지역 음악축제"라는 슬로건으로 「제8회 대전음악제」를 개최한다.

2015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총 286회로 진행된 대전음악제는 대전음악의 정체성을 살리고, 생활 속 문화향유권을 확대하는 역할로 성황을 이루면서 대전의 대표적 음악축제로 자리매김하였다.

대전음악제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전문화재단, 대전음악협회, 한국예총대전광역시연합회가 후원하는 2022년 「제8회 대전음악제」는 오는 9월 9일(금) 오후 7시 30분 <대전의 마에스트로 ‘명장[名匠]’>를 시작으로, 9월 10일(토) 오후 5시 <대전의 뉴페이스 ‘신예[新銳]’>, 9월 11일(일) 오후 5시 <대전의 앙상블 ‘동서양의 조화[造化]’> 총 3개의 부제로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대향연을 펼친다.

코로나 19로 지친 대전시민 여러분들께 선물을 드리고자, 대전음악인들이 한마음으로 모여 아름다운 작품들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된 이번 대전음악제는 이향라(첼로), 박대진(바순), 김정열(기타), 박상희(피아노), 강령은(바이올린), 강소영(피아노), 최회정(바이올린), 서필(테너), 대전음악제 컴페티션 주니어 우승자 김가은(바이올린), 대전음악제 컴페티션 캠퍼스 우승자 변재홍(바리톤), 정은재(바이올린), 장은진(메조소프라노), 양새미(첼로), 이영은(피아노), 김다은(소프라노), 정치국(피아노), 안성준(트럼펫), 이다교(피아노), 이소은(바이올린), 신유경(거문고), 강석주(피리), K-피리 앙상블, 현악앙상블 싸랭, 콰르텟이즈, 디아트라운지, 몰토 트리오, 테누토 앙상블, 리에토 앙상블, 스트링디아츠 등 다수의 대전음악단체가 한 무대에 오른다.

대전음악제 조직위원회 강연보 위원장은 “대전의 명장, 신예 음악인들과 국악과 클래식의 조화를 선사할 연주자들이 모여 다채로운 작품들로 즐거움과 감동 가득한 무대를 준비하였으니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리며, 찾아주셔서 대전음악의 역사와 미래를 함께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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