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규새누리대전시당위원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대전시민 여러분!

 2015년 을미년 새아침, 모든 가정에 웃음꽃이 활짝 피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갑오년 한 해 동안 저희 새누리당 대전시당은 나름대로 대전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우리 대전시민들께서는 지난 6․4 지방선거에서는 ‘따끔하고 호된 질책’을, 7․30 대덕구 국회의원 보선에서는 ‘더 잘하라는 격려의 채찍질’을 보내주셨습니다. 그 숭고한 뜻을 겸허히 받아들여 저희 대전시당은 올해 혁신을 통해 거듭 나고자 합니다.

먼저 대전시민의 곁으로 한 발 더 다가가 좀 더 가까운 곳에서 보고 듣겠습니다. 둘째, 정당의 문턱을 없애고 문을 활짝 열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정치의 마당을 펼치겠습니다. 셋째, 대전발전을 위해 말뿐이 아닌 발로 뛰는 현장생활정치를 구현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대전시민 여러분, 저희 대전시당은 올해에도 더욱 낮은 자세로 대전의 밝고 희망찬 미래를 위해 뛰겠습니다. 지난 18대 대선과 19대 총선에서 보여주신 전폭적인 지원을 다시 한번 보내주십시오. 반드시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청양(靑羊)의 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4. 12. 29


                                 새누리당 대전광역시당위원장 이영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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